신천지 승리

본문 : 계 12장 (계 2장, 3장, 15장)

신천지는 진리로 세상을 이겼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천사들도 만물들도 성경도 이를 인정한다. 승리의 영광을 하나님과 예수님께 세세토록 돌리세. 때는 지금부터이다. 하나님의 나라와 구원이 있게 된다.

신천지 말씀 대성회는 심판하러 온 것이 아니고, 심판을 받으러 온 것이다(말씀의 진리성, 교단의 정통성 등에 대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집회 현장에 참석하고, 그것도 모자라 인터넷과 휴대폰 등을 통해 백만 시청자가 있었으며, 네이버 검색 인기 1위였으니, 여러 가지 방법으로 곳곳에서 집회에 참여한 것이었다. 참석자(목사, 신학 박사, 성도)들은 신천지가 증거하는 진리의 말씀에 반대하는 자가 없었고 전원 찬동하였으니, 인류 최고의 진리로 인정된 것이다.

모두 춤을 추고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린다. 메마른 심전(心田)에 단비가 내린 것이다. 생기가 돌고 찬양한다. 개신교는 성도 수가 급감(急減)하고, 신천지는 급성장(急成長)한다. 부패하고 타락한 교회는 말씀이 없어 성도들이 생명의 말씀인 단비가 내리는 신천지로 모여들어 대성황을 이룬다.

추수 때의 지상(地上) 신앙

본문 : 눅 20:9-16

때는 지금 추수 때요 새 나라 창조 때이다.

석가와 성철 스님의 말을 믿는다면 지금의 사찰들은 구원이 있겠는가? 예수님의 말씀을 믿는다면 지금의 교회와 그 목자에게 구원이 있겠는가?

석가는 ‘언제든 예수님이 오시면 불도 즉 불교는 기름 없는 등과 같이 쓸모가 없다(何時耶蘇來 吾道無油之燈也).’고 했다 하며, 성철 스님은 운명 전에 죽은 석가가 지옥에 있는 것을 보고 참 깨달음의 시를 썼다고 하고, 또 1987년 부처님 오신 날 법어에서는 석가를 사단이라 했다고 한다. 그리고 신약의 하나님의 봉한 책(계시록)은 예수님이 봉한 인을 떼고 계시하여 보여 주시기 전에는 천상 천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볼 자가 없다고 하셨다(계 5:1-5).

사망과 생명의 부활

본문 : 요 5장 (계 20:1-6 참고, 겔 37장)

사망과 생명의 부활이란 무엇을 두고 말씀하는 것인가?

예수께서 “……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하나님)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요 5:24).”고 하셨다. 또 예수께서 요한복음 19:30에 ‘다 이루었다.’고 하셨다. 무엇을 이루셨다는 말인가? 예수께서 에스겔 37장의 예언을 이루신 것이다.
하나님께서 인자 에스겔에게 대언하게 하시어 죽은 이스라엘의 뼈들에게 생기를 주어 무덤에서 나오게 하시고(겔 37:1-13), ‘내(하나님의) 신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살게 하리니, 내가 이 일을 말하고 이룬 줄을 너희가 알리라(겔 37:14).’고 하셨다. 이는 하나님께서 이루실 것을 에스겔에게 예언하시고, 약 600년 후 예수님에게 오시어 이루신 것이니, 곧 본문 요한복음 5장(19-29절)의 일이다.

신앙의 기준과 성경

본문 : 계 22:18-19 (계 1:3, 요 14:29)

신앙은 어떻게 하는 것이 바른 것인가? 한기총같이 해야 하는가? 한기총이 다른 교회를 두고 이단이라고 하는 것을 보면, 한기총은 자기들이 참 신앙을 한다는 말이 아닌가? 한기총의 뿌리는 장로교였고, 장로교의 뿌리는 칼빈교였다. 칼빈교와 예수교 중 어느 것이 참인가?

성경에는 하나님의 목자가 있고 사단의 목자(거짓 목자)가 있다. 하나님의 목자에는 세 종류가있으니, 예언의 목자와 일반 목자와 약속의 목자이다.

예언의 목자는 하나님의 예언을 후대에 전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택하신 목자이며,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여 전하는 선지자였다.

일반 목자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목자가 아니며, 각 교단에서 자기들 판단으로 세운 목자이다. 이 일반 목자는 옛날의 예언과 그 이룬 것을 알리며 선지자들이 예언한 것을 전하는 목자이다. 구약이 이루어진 것을 지금 이 시대에 전하고 있는 목자들로, 한기총 소속의 목자들도 이에 속한다. 이 일반 목자는 예언이 이루어진 후에는 사명을 다하였으므로 그 사명이 끝난다.

목자의 마음과 사명

신천기 29년 표어 ‘신천지 승리 홍보와 나팔의 해’

아버지의 뜻을 따라 그 뜻대로 아버지 하나님과 예수님과 신천지의 승리를 땅 끝까지 마지막(일곱째) 나팔로 알려, 아버지의 영광과 빛을 드러내어 세상 만민이 보고 듣고 믿어 창조주 하나님을 믿게 하리라.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가득한 혼탁한 세상에 다니며 빛을 찾아 집을 짓고, 땅을 찾아 개간하고, 씨를 뿌려 채소와 나무가 나서 열매 맺고, 반짝이는 자녀를 낳아 교육하고, 혼탁한 세상을 정복하고 다스리며, 양친 부모 모시고 영원히 천국 낙원에서 살리라.

가슴에 피는 꽃 손에 잡고 하늘을 우러러, 오시는 신랑 맞이한다.

하늘같이 높으신 하늘나라 남편의 씨를 받아 낳은 아들(자녀)들 무럭무럭 잘 자란다.

가슴에 품고 젖을 먹여 고운 눈빛 웃음 짓는다.

긴긴 밤 6천 년 잠에서 깨어나고, 바람도 불지 말고 개들도 짖지 마라.

우리 아기 잘 잔다.

새벽이 오니 때는 좋아 호시절(好時節)이라.

신천기 29년 새 아침

만물고대 신천지 운세(萬物苦待 新天地運勢)라.

천지 창조

본문 : 창 1장, 계 21장

유일하신 하나님께서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셨다(창 1:1).

이는 성경 전서의 시작(창세기)에서 하신 말씀이다. 성경 전서의 마지막인 계시록의 21장에는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지고 새 하늘과 새 땅이 있게 되고, 영계의 하나님의 성이 이 곳에 임해 오시어 하나가 된다고 기록되어 있다(계 21:1-4). 창조하시는 천지는 언제, 어디에 창조되는가?

첫째 날,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기 전에 이미 혼돈한 땅과 흑암한 하늘이 있었고, 수면이 있었으며 이 수면에서 하나님이 빛을 찾으셨으니 빛도 있을 것이며, 빛을 찾음으로 빛과 어두움, 낮과 밤이 있게 되었다(창 1:1-5).

신약의 이긴 자와 약속한 복

본문 : 계 2, 3, 12, 15, 21장

하나님의 목자가 마귀의 목자와 싸워 이김으로 하나님의 나라와 구원이 있게 된다(계 12:7-11). 초림 예수님은 세상을 이겼다고 하셨다(요 16:33). 계시록에서는 예수님이 이기셨기 때문에 봉한 책의 일곱 인을 떼고 펼칠 수 있었으며(계 5장), 계시록 6:1-2에서는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한다.’고 하셨고, 계시록 12장에서 영계와 육계가 동시에 전쟁을 하였고, 천군이 승리하였으며, 싸워 이길 수 있는 무기는 예수님의 피와 증거하는 말이었다.

신약의 전쟁은 쌍방의 교권 다툼이요 증거하는 말(진리와 비진리) 다툼이었다. 전쟁하는 두 진영은 하나님의 목자 소속(군대)과 마귀의 목자 소속이었다.

천국 비밀 비유

본문 :마 13장 (시 78:1-4, 막 4:10-13, 요 16:25)

옛 비밀 곧 창세로부터 감추인 천국 비밀 중 두 가지 씨의 비유와 추수는 무엇을 말한 것인가?

하나님께서 옛 비밀한 것을 비유를 베풀어 후대에 전할 것을 약속하시고(시 78:2), 약 1천 년이 지나 예수님에게 오시어 시편에 약속하신 것을 이루시니, 곧 옛 비밀한 것을 비유를 베풀어 전하신것이다(마 13:34-35).

비유로 전하신 예수님은 이 비유를 천국 비밀이라고 하셨다. 이 천국 비밀은 창세로부터 오늘날까지 감추어져 있는 것이다. 또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천국 비밀을 알아야 할 자가 있고, 알아서는 안 될 자가 있다고 하셨다(마 13:10-15). 알아야 할 자는 하나님의 소속이고 알아서는 안 될 자는 마귀의 소속이었다. 또 말씀하시기를, 비유를 깨닫지 못한 자는 외인(外人)이고, 죄 사함을 받지 못한다고 하셨으니(막 4:11-12), 천국 비밀 비유에 대해 깨달은 자와 깨닫지 못한 자의 차이는 하나님과 마귀의 차이요, 죄 사함 받은 자와 죄 사함 받지 못한 자의 차이이며, 또 사람과 짐승의 차이이다.

신천지예수교의 믿음과 창조와 신앙

신천지예수교의 믿음과 창조와 신앙

본문 : 계 21:1-7, 계 15:1-5, 계 14:1-5

‘신천지(新天地)’란 새 하늘 새 땅의 한자어 ‘신천신지(新天新地)’의 약어(略語)이며, ‘증거장막성전’이란 성취된 신약을 증거하는 장막 곧 성전을 말한 것이다. 이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예언이며, 미리 정해진 새 시대의 하나님의 집 성전을 말한 것이고, 나타난 것은 예언이 이루어진 것을 보게 한 것이다.

성도가 성경에서 바라는 것은 성경의 약속을 믿고 그것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하는 것이다. 이 기대에 대하여는 예수님께서 ‘일이 이루어지기 전에 말한 것은 이룰 때 보고 믿게 하려 함이라(요 14:29).’고 하셨다.

천국 길과 지옥 길

본문 : 마 7:13-14 (마 5:10-12, 마 23:30-36, 행 7:51-53, 눅 20:9-15, 요 16:1-4, 계 11:7-10, 계 8, 9장 참고)

“주여 구원을 얻는 자가 적으니이까?”라는 제자의 물음에 예수님께서 답하시기를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는 자가 많으리라.’고 하셨다(눅 13:23-24).

위의 본문 및 참고 성구는 초림 때 일과 재림 때 있을 일 곧 핍박에 관련되는 내용이다. 말세의 목자는 참으로 하나님과 그 말씀을 믿는다면 위의 성구가 누구에게 해당하는지 자신에게 물어야 한다.

좁고 협착한 길은 핍박받는 천국 길이요, 많은 사람이 가는 넓은 길은 핍박하는 지옥 길이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구약의 선지자들을 죽인 자들은 하나님을 잘 믿는다고 자칭하는 목자들이었고, 예수님과 그 제자들을 죽인 자들도 당시 제사장들 곧 목자들이었다. 그리고 주 재림 때도 그때와 같다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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